연일 휘몰아치는 떡밥의 홍수 속에서 정신이 없을 정도다.

OhOhOhOh~ aHaHaHaH~
복습 및 정리를 위해서!! 자~ 오늘도 포스팅 시작!
먼저, 팬들의 요청에 급히 안무버전 oh를 공개한 sm.
(소녀들 영상은 전체화면이 진리!!)
역시;; 소녀들 안무는 정말 그 호흡과 단결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역시 3사 발카메라들이 다 못잡아낸거였어... 딴엔 역동적으로 잡아내려는 노력이겠지만
차라리 이렇게 전체적으로 다 비춰주는 게 백번 낫겠다.
노래의 멜로디에서 묻어나오는 켄지 작곡가의 섬세함처럼-
oh의 안무 곳곳에서도 그 아기자기함이 느껴지는데, 이 두가지 모두를 카메라 하나로 담아내지 못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뭐,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뮤뱅 컴백과 동시에 1위에 올랐는데ㅋㅋㅋㅋㅋ 그것도 최고점수로;;

Olleh~!
무서운 건 이 점수를 거의 맞추신 분이 있다;;

좋아, 그렇담 나도 이참에 한번??ㅋㅋㅋㅋ
다음주 점수를 예측해 보자면..
먼저, 음원점수는 조금 더 높거나 비슷하게 나올 듯 하다. 벨&링에서 조금 불미스러운 일(여기에 대해선 조금 있다가 한번 더 언급할 예정;;)이 있었지만, 그래도 15만건으로 주간 1위로 단숨에 올라섰으니.. 7000~8000점대가 나오지 않을까 싶고...
선호도는 뭐-

출처-베티 다크디제이님
신뢰도가 가장 높아 대선 설문조사까지 한다는 한국갤럽의 2009년 설문결과가 이정도..
그렇기 때문에, 선호도 점수는 2000점은 가뿐하게 나올거 같고..
방송점수 역시 소녀들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고, 연예뉴스프로그램 및 음악방송등에서 뮤직비디오등이 꾸준히 나오고 있기 때문에 1500점은 무난하게 나올거라고 본다.
이제 관건은 음반부문인데, 이 부분이 가장 예측이 어려운 이유는, 일단 한터 차트뿐만이 아니라 신나라 등 다른 곳에서의 판매량도 모두 집계하기 때문에, 정확한 음판량을 알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이번 주에 소녀들이 25000장 정도 팔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대충 짐작해보자면... 흠..약 10000점 정도?? 합산한다면.. 약 20000점 정도는 나오겠다;;
최종적으로는...19000~21500 예상!! 호오.. 이거 됀지 성지순례 예감?? ㅋㅋㅋ
뭐 어찌 됐든, 열심히 새 앨범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연습하고 또 연습했을 소녀들, 축하해! 아, 맞다. 서울가요대상 1위도 축하해! 충분히 받을 자격이 있는 소녀들이기에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축하한다!! ㅎㅎ
아, 맞다. 그런데 이거 소녀들이 1위를 하니까 안티들이 또 말도 안되는 논리로 소녀들을 비방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야 이것들아 그렇게 질투나냐? 어째 깔 게 없어서 소녀들 라이브를 까고 있니;; 아이돌 그룹중에 소녀들 라이브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데;; 저런 oh같은 춤을 소화하면서도 저정도 라이브를 소화할 가수들이 얼마나 된다고?? 웃기지도 않는다. 불쌍한 것들.. ㅉㅉ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며 살기에도 모자란 시간들인데, 헐뜯고 모함하는 꼴이라니.
뭐 찌질한 안티들이 저런 행패를 부리는 건 소녀들이 데뷔하기 전부터 있었던 구제불능들이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 그것도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하고 쿨하게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안티팬들보다 더욱 심각한 훼방꾼이 나타났으니..
바로 네이트와 싸이월드 -_-;; 그리고 엠넷;;
엠넷은 SM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사실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이고, 새로이 떠오른 나의 적(-_-;) 네이트는 벨소리 설정건수를 무려 10만건 정도를 삭제하고, 싸이월드는 아예 BGM차트에서 oh를 없애버렸다;; 뭐 자기들 딴에는 오류였다고, 옴니아폰 기종에서의 오류때문에 설정건수가 적용이 되지 않았다는 구질구질한 변명을 늘어놓으며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어정쩡한 수치로 되돌려놓긴 했는데...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것이- 그러면 10만건이나 되는 건수가 모두 옴니아폰을 가진 소비자들이 구매한 건수라는 것인지, 또한 옴니아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설정한 다른 벨소리들, 즉 '외ㅌ이야'나 'ㅈ어도 ㅁ보내' 같은 것들도 같이 건수에서 오류가 나야 하는 데, 하필이면 소녀들 노래만 오류가 난 이유는 무엇인지?? 그네들의 말도 안되는 변명을 적용시켜봐도; 하나같이 다 설명이 안된다는 것이다=_=;;
변명을 하려면 좀더 설득력 있는 변명을 해야 통하던가 하지 이 멍청한 네이트야. 난 소녀시대 팬이기 이전에 너희 네이트에서 벨소리를 구입한 소비자이고, 내가 구입한 벨소리에 대한 정보인 벨소리 건수 차트를 조작하는 건 엄연한 소비자 기만행위이며, 나아가- 이번 일처럼 너희들이 판매량을 조작해서 고의로 수입액을 보다 적게 표기한다는 것은 소위 '횡령죄'나 마찬가지라는 것을 인지하고는 있는지?? 대기업이 이런식으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뭐, 어쩔 수 없지.
나 아이폰으로 갈아탄다
잘가라 SK ㅋㅋㅋㅋㅋㅋ 잘됐네, 어차피 바꿀까 고민 중이었는데,
ㅋㅋㅋㅋㅋ 에잇 꿀꿀한 기분은 접고, 오늘 친친에서 터진 효연이의 '콧털없는 사람아~'
나 듣자!!!!!!
웃겨 죽겠는데, 자기 파트는 다 불러야한다는 일념으로 부르고 나중에 배잡는 서현이!!ㅋ
유리는 아예 그냥 대 폭소 작렬!! ㅋㅋㅋㅋ
어떻게 된 것이냐면.. 가사에서
수영이의 '콧대높은 내가~' 이부분이랑
효연이의 '이 철없는 사람아~' 이부분을 헷갈려서.. 무려..
콧털없는 사람아~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엌ㅋㅋㅋㅋㅋㅋ
효연이가 수영이 파트까지 같이 맡았었지만 이런 대폭소를 터뜨리게 해줄거라곤;; ㅋㅋ
민경훈씨의 쌈자를 몰라~ 에 이은 웃음보시리즈 탄생~~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ㅠ
눈물나고 배아프다 ㅋㅋㅋ
그럼 급 정화짤을 올려야겠다.

승승탱구에 나온 태연이 직찍이라는데~
어떻게 얘가 22살이야;;
완전 애기네 애기
지난주에도 챙겨봤었지만, 승승장구는 이미 내 고정 애청프로가 된지 오래다.
으휴 ㅋㅋ 소녀시대가 뭔지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여가시간을 알차게 채워주는 소시전 캡쳐하나!

아.. 관우의 부하로서 뛰어난 활약을 했고, 후엔 촉나라의 명장으로서 혁혁한 공을 세웠던 요화가.. 요화가.. 저 근엄한 표정에서 저런 멘트를;; ㅋㅋㅋㅋ
오늘은 음중 별별별 하는날~
무조건 본!방!사!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