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탱탄절!

오늘은 3월 9일
소녀시대의 리더 김태연의 생일이다@_@

정말.. 태연이같은 사기캐릭은 정말로 찾아보기 힘든 듯.
김탱구 넌 좀 킹왕짱 우왕 굳



생일축하해 태연아.

사진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
하드에 있는 탱구사진 1/10 정도만 뿌린다.
탱탄절이니 폭풍스압도 주저없이 달리는 거심.

블랙탱구 우왕ㅋ굳ㅋ @_@

삐용~!


라면줄까우쮸쮸~ 애기같으니 ㅠㅠ


선생님이불러서큰소리로대답하는탱구어린이

바둥바둥~


뭐가 그리 신나니? @_@


그렇게 귀엽게 지나가지 말란 말이다 ㅠㅠ

벌레잡고 좋아죽는 벌레잡기의 달인 '벌달' 김탱구 선생



힘들고 지치더라도.. 그로 인해 외롭고 공허해질 때가 있더라도...
그럴 때마다- 처음 데뷔했을 때의 느낌, 그 때의 열정과 두근거림을 되새겨
그 외로움과 고된 시련을 꿋꿋이 헤쳐나가길...

그리고 언제나 만인에게 행복을 주는 너만의 탱구표 미소를 보여주기를.

고민하고 또 고민하되, 그 고민으로 인해 네 스스로가 무너지면 안된다는 걸 명심하길.
(조금은 풀어놔도 될 걸, 너무 혼자서만 꽉 쥐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이렇게라도 응원할 수 있음을 감사하게 여기며

하고 싶은 말이 너무도 많지만...
이말로 대신할게



태연아 힘내!
그래 탱구만세다!


출처는 사진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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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푸른하늘 | 2009/03/09 23:36 | 지금은 소녀시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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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정호찬 at 2009/03/10 00:35
기쁘다 탱구 왔구나 만덕후 맞으라!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3/11 01:21
오오 탱렐루야!
오오 탱구아미타불!
Commented by 리플리 at 2009/03/10 04:25
태연냥과 동시대를 사는 것 만으로 행운아라 생각합니다. 태어나주셔서 ㄳ ㄳ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3/11 01:22
캐사기 완전체 김탱구를 알게되어 저도 햄볶습니다...

태연아.. 사....사........


사스미는 잘 있니? @_@
Commented by 흙냄새 밟고 오르다 at 2009/03/10 12:32
확실히 탱빠는 아니군요. 1/10이 겨우(?) 이만큼이라니...ㅋㅋㅋ

태연이란 말보다 탱구라는 말이 어느 순간 더 퍼질까봐 살짝 걱정이랍니다.
여기저기 탱구라고 부르니...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3/11 01:25
정확히 34개니까 10배로 튀기면 340개네요...-_-;;
그닥 적은 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_@
(흙냄새님은.. 그럼 대체 얼마나..!??)

흠.. 나쁜 뜻은 아니고, 본인도 나쁘게 보지 않으니.. 남용하지 않고 뜻이 와전되지 않는 이상 큰 문제는 안될거라 봅니다^^ 탱구탱구.. 입에 촥촥 감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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