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이들을 멎게 하는 조련사, 그녀는 김태연.

대략 25초쯤부터는 정줄이 분리되어... 저 머나먼 안드로메다 대성운으로...


자자, 솔직히 자수하십시다.


태연이가 손든들 때 같이 손 흔든사람!!
마지막에 뽑뽀를 날릴때 같이 입술 오므린 사람!!!


시치미 떼고 그냥 도망가지 마시고..
순순히 자수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꿈속에 제시카라는 요정이 찾아갈겁니다.
각오하세요.
by 푸른하늘 | 2009/03/16 00:24 | 잡설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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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미손의 콘도르처럼... at 2009/03/16 18:46

제목 : 이런걸 조련이라고 하는군요...조련사 김태연??
푸른 하늘님이 올려놓으신 동영상(http://mildclimat.egloos.com/1409124)을 보니까 요 움짤도 같이 엮어놓으면 어떨까 하고 트랙백용으로 금방 만들어봤네요. 라디오 진행할때만큼 편안해 뵈는 탱구의 모습은 없는듯 합니다. 짧은 썩소 뒤에 나오는 쪽뽀뽀..........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만한 캐릭터죠?...more

Commented by 깅고 at 2009/03/16 01:48
시작하자마자 고개부터 같이 끄덕였습니..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3/16 11:11
사실 저도 고개부터 같이 끄덕... 이다가
"나만 낚일 순 없다!!"는 심보로 포스팅을 작성했다는...
Commented by redcho at 2009/03/16 02:15
그냥 최고라고 하고 싶네요 ㅠ_ㅠ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3/16 12:27
넵. 조련사 김태연은 진리인 것이죠 ㅎㅎ
자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읭?ㅋㅋ)
Commented by TokaNG at 2009/03/16 04:18
묘하게 중독성 있네요~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3/16 12:29
어떤 분은 아이컨택하는 5초 동안을 아예 움짤로 만들어서
무한 눈팅을 시도하시더군요.. 이 영상도 상당히 중독적인데..;;
방문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MR son at 2009/03/16 18:47
비슷한 움짤이 있어서 트랙백 걸어놓고 갑니다.......잘봤습니다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3/17 19:21
티스토리에 아이디가 없어서 댓글을 달 수가 없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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