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의 시작과 함께 가요계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던 소녀시대의 Gee가 1월 3일 첫 음원공개를 한지도 벌써 만 3개월이 다 되어간다.
Gee는 음원공개와 동시에 온·오프라인 매장을 거의 휩쓸다시피 하며 엄청난 선전을 했고, 곧이어 모든 음반차트와 음원차트 1위를 동시에 석권함과 더불어 KBS뮤직뱅크 K-chart 9주 연속 1위의 영예에 빛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각종 라디오 차트들을 장악하고, 연예 오락 프로그램들을 종횡무진하면서, 그동안 소녀시대의 소개문구였던 '지금은 소녀시대'라는 구호가 현실이 되었다 해도 과연이 아닐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큰 사진은 클릭해서 봐야 제맛!)
누가 어떻게 평가하든지 간에 이번 소녀시대의 미니앨범 활동은 '초대박'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큰 성공을 한 셈이다. 그리고 이러한 '초대박'은 자연스레 소녀시대의 인지도 상승 및 그녀들에 대한 대중들의 선호도 상승으로까지 이어졌다.
소녀시대의 gee가 이런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었을 것이다.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낸 작곡가의 뛰어난 작사 및 작곡실력 때문일 수도 있었을 것이고,
소녀시대 멤버들의 엄청난 연습 및 노력 때문일 수도 있었을 것이고,
노래의 컨셉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낸 소녀시대의 패션컨셉 때문일수도 있었을 것이고,
sm의 마케팅 전략이 제대로 적중했기 때문일 수도 있었을 것이다.
이 외에도 수많은 요소들이 있었겠지만,
나는 이번 포스팅에서 그 수많은 이유들 외에 한가지 이유를 더 이야기하고자 한다.
바로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다.

윤아, 그녀의 존재가 이번 앨범의 성공에 적지않게 기여했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오늘 포스팅은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를 소개하는 데에 할애하려 한다.
(윤아의 일일드라마 출연을 통해 소녀시대는 실제로 10대부터 5,60대 혹은 그 이상까지, 광범위한 세대를 아우르는 큰 인지도를 얻었다)
뭐 거창하게 서두를 시작했지만...
결국 목적은 이거다.
(정말 단순히)소녀시대 멤버 소개 임윤아편을 쓰기 위해서.
(Gee때문에 소녀들 소개 포스팅 쓸 시간이 없었다 제길..ㅠㅠ)
그리고-
우리나라가 WBC에서 베네수엘라를 10:2, 8점의 큰 점수차로 이긴 것을 기념하기 위해!
(라지만 사실은 어제 처음 본 윤아의 클O앤 클O어의 새로운 광고 때문이다.)
바로 이광고.
출처: 네이버 블로거 영맨님
서두가 길었다.
지금 바로 윤아를 알아보러~ 고고! 고고!

※경고 - 사진 및 움짤들이 상당히 많으므로 긴 스크롤 압박에 주의바랍니다.
(출처는 거의 모두 사진 속에 있습니다)
(큰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더 잘 보입니다)


(오오, 저 깊은 눈 속에선 헤엄도 가능할듯 ㅇㅇ)















이번 미니앨범 Gee 활동때의 센터윤아
물론 가끔 윤아가 센터가 아닌 사진들이 몇개 있긴 하다.
그리고 그러한 사진들이 제법 잘 어울리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위의 사진들을 보면 잘 알 수 있듯이-
윤아를 가운데 두고 양 옆으로 각각 소녀들 4명이 서 있을 때,
그때가 가장 '소녀시대다운'모습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sm 측에서도 윤아가 센터에 자리함으로써
소녀시대의 대열이 한층 더 완성된 느낌이 든다는 사실을 간파했을 것이고,
(위 사진들에서도 알 수 있듯) 실제로도 그렇게 활동시켜 왔다.
.. 그래도 영.. '비교해보지 않으면 잘 모르겠다!!' 싶은 분들을 위해
센터윤아가 아닌 사진들을 첨부한다.
먼저 센터시카

센터유리

센터주현
(ㅇㅇ 다들 잘 어울린다.)
.
..
...
이정도면 내 의도는 충분히 전해졌을 거라 본다.
(어?)


멤버들과 함께 하는 윤아의 얼굴엔 웃음꽃이 질 틈이 없다










윤아라는 소녀가 발산하고, 내뿜는 그 특유의 발랄함과 유쾌함은
마치- 보고, 듣고, 느끼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 특유의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받는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그런 '마력을 지닌 소녀'라고 할 수 있겠다.

p.s. 1
아.. 이거 다 써놓고 나니 정말 노가다구나.. 싶다 -0-;
어찌보면 사진및 움짤들을 그냥 토해놓은 것이 아닌가 싶기도...;;
p.s. 2
마지막으로 영상하나 더 추가한다.
윤아의 피부관리법에 대한 1분짜리 짧은 인터뷰!
(중간에 윤아가 시전하는 웃음은 보너스!!)
p.s. 3
진짜 마지막.
영상및 사진 출처는 대부분 그 안에 적혀 있으며,
나머지는 소시지 및 네이버 블로그, 다음 텔존, 스타그래피 등에서 수집한 것이다.
(너무 많아서 일일히 다 표기하지 못하는 점 양해를 구합니다)
(본인의 작품이 올라있거나, 출처 표기를 원하실 경우 댓글로 적어주시길..)
Gee는 음원공개와 동시에 온·오프라인 매장을 거의 휩쓸다시피 하며 엄청난 선전을 했고, 곧이어 모든 음반차트와 음원차트 1위를 동시에 석권함과 더불어 KBS뮤직뱅크 K-chart 9주 연속 1위의 영예에 빛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각종 라디오 차트들을 장악하고, 연예 오락 프로그램들을 종횡무진하면서, 그동안 소녀시대의 소개문구였던 '지금은 소녀시대'라는 구호가 현실이 되었다 해도 과연이 아닐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큰 사진은 클릭해서 봐야 제맛!)

누가 어떻게 평가하든지 간에 이번 소녀시대의 미니앨범 활동은 '초대박'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큰 성공을 한 셈이다. 그리고 이러한 '초대박'은 자연스레 소녀시대의 인지도 상승 및 그녀들에 대한 대중들의 선호도 상승으로까지 이어졌다.
소녀시대의 gee가 이런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었을 것이다.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낸 작곡가의 뛰어난 작사 및 작곡실력 때문일 수도 있었을 것이고,
소녀시대 멤버들의 엄청난 연습 및 노력 때문일 수도 있었을 것이고,
노래의 컨셉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낸 소녀시대의 패션컨셉 때문일수도 있었을 것이고,
sm의 마케팅 전략이 제대로 적중했기 때문일 수도 있었을 것이다.
이 외에도 수많은 요소들이 있었겠지만,
나는 이번 포스팅에서 그 수많은 이유들 외에 한가지 이유를 더 이야기하고자 한다.
바로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다.

(가혹한 그녀, 임윤아. 양민학살은 그만둬요.)
윤아, 그녀의 존재가 이번 앨범의 성공에 적지않게 기여했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오늘 포스팅은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를 소개하는 데에 할애하려 한다.
(윤아의 일일드라마 출연을 통해 소녀시대는 실제로 10대부터 5,60대 혹은 그 이상까지, 광범위한 세대를 아우르는 큰 인지도를 얻었다)
뭐 거창하게 서두를 시작했지만...
결국 목적은 이거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WBC에서 베네수엘라를 10:2, 8점의 큰 점수차로 이긴 것을 기념하기 위해!
(라지만 사실은 어제 처음 본 윤아의 클O앤 클O어의 새로운 광고 때문이다.)
바로 이광고.
출처: 네이버 블로거 영맨님
(김소은양 ㅎㅇㅎㅇ)
아 안되지 안돼, 그저 잡빠에겐 처단뿐!
아 안되지 안돼, 그저 잡빠에겐 처단뿐!
서두가 길었다.
지금 바로 윤아를 알아보러~ 고고! 고고!

(윤아: 우왕ㅋ굳ㅋ 잘 생각하셨어요! (^^)=b )
※경고 - 사진 및 움짤들이 상당히 많으므로 긴 스크롤 압박에 주의바랍니다.
(출처는 거의 모두 사진 속에 있습니다)
(큰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더 잘 보입니다)
1. 비주얼 본좌(극강의 미모)
일반인을 관광시키는 아담사이즈의 머리에,

소녀시대에서 비주얼 본좌라 하면 단연 윤아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다른 멤버들도 다 예쁘고 깜찍하지만,
윤아의 아름다움은 그중에서도 특출하다 할 수 있다.
물론 다른 멤버들도 다 예쁘고 깜찍하지만,
윤아의 아름다움은 그중에서도 특출하다 할 수 있다.
일반인을 관광시키는 아담사이즈의 머리에,

(하, 냅킨마저 관광시키는 저 이기적인 머리사이즈...)
긴 생머리,




(그녀의 날리는 머릿결! 날리는 머릿결!!ㅜㅠㅠㅠ)
깔끔한 피부,


(백옥같은 피부는 애기피부라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다ㅎㅇ)
똘망똘망한 눈,




꽃사슴이라 불리게 된 결정적인 이유인 기~다란 목과,






(미인의 필수 요소라는 긴 목... 이라지만 솔직히 너무 길다;;)
호리호리한 몸매까지...




(솔직히 너무 말랐다 살좀 쪄라-_-;;)
앞서 살펴봤던 작은 머리, 긴 생머리, 똘망똘망한 눈,
애기같이 깨끗한 피부, 긴 목, 호리호리한 몸매-
이 모든 것들을 종합해보면...
꽃사슴 윤아가!!!
애기같이 깨끗한 피부, 긴 목, 호리호리한 몸매-
이 모든 것들을 종합해보면...
꽃사슴 윤아가!!!

(... 이건 진짜 꽃사슴이고;;)
음.. 그렇담, 진짜 '꽃사슴 윤아'가!!




되는 것이다...
(아... 정신이 아뜩해진다...)
이 완벽한 조화는 윤아가 비주얼 최고라는 평과 함께-
2007년 데뷔때부터 아홉 멤버들 중에 가운데에 설 수 있게한 원동력이었다.
자, 그럼 이 윤아가 센터에 서게 된 이후의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자.
2007년 데뷔때부터 아홉 멤버들 중에 가운데에 설 수 있게한 원동력이었다.
자, 그럼 이 윤아가 센터에 서게 된 이후의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자.
2. 센터윤아
앞서 알아봤던 윤아의 비주얼적인 측면을 부각시키기 위해
sm이 선택한 것이 바로 '센터윤아' 컨셉이었다.
전체적으로 늘씬한 바디라인에, 오족조목한 눈코입이 매력적인 뽀얀 얼굴은
소녀시대의 비주얼대표로서 전혀 손색이 없었고, sm의 전략대로 윤아는
거의 항상(무대, 행사, 이벤트 시간,장소 불문하고) 센터를 맡게 된다.
아래로는 센터윤아 인증사진들이다.
(큰 사진들은 클릭하여 크게 보는 게 정답!)
sm이 선택한 것이 바로 '센터윤아' 컨셉이었다.
전체적으로 늘씬한 바디라인에, 오족조목한 눈코입이 매력적인 뽀얀 얼굴은
소녀시대의 비주얼대표로서 전혀 손색이 없었고, sm의 전략대로 윤아는
거의 항상(무대, 행사, 이벤트 시간,장소 불문하고) 센터를 맡게 된다.
아래로는 센터윤아 인증사진들이다.
(큰 사진들은 클릭하여 크게 보는 게 정답!)






데뷔 및 다시만난세계로 활동할 때의 센터윤아





1집 소녀시대-소녀시대로 활동 할 때의 센터윤아




아.. 많다..-_-;;
(사실 정식활동 말고도 온갖 광고사진 및 인터뷰 사진들이 있지만, 여기까지 하자.)
(사실 정식활동 말고도 온갖 광고사진 및 인터뷰 사진들이 있지만, 여기까지 하자.)
많은 양이긴 하지만, 내가 이만큼 올린 이유는...
'윤아가 센터에 있는 사진이 이렇게나 많다!!' 이런 뜻도 있지만,
'윤아가 센터에 있는 한 그 소녀들 사진은 완성도가 99%에 이른다' 라는 의미도 있다.
'윤아가 센터에 있는 사진이 이렇게나 많다!!' 이런 뜻도 있지만,
'윤아가 센터에 있는 한 그 소녀들 사진은 완성도가 99%에 이른다' 라는 의미도 있다.
물론 가끔 윤아가 센터가 아닌 사진들이 몇개 있긴 하다.
그리고 그러한 사진들이 제법 잘 어울리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위의 사진들을 보면 잘 알 수 있듯이-
윤아를 가운데 두고 양 옆으로 각각 소녀들 4명이 서 있을 때,
그때가 가장 '소녀시대다운'모습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sm 측에서도 윤아가 센터에 자리함으로써
소녀시대의 대열이 한층 더 완성된 느낌이 든다는 사실을 간파했을 것이고,
(위 사진들에서도 알 수 있듯) 실제로도 그렇게 활동시켜 왔다.
.. 그래도 영.. '비교해보지 않으면 잘 모르겠다!!' 싶은 분들을 위해
센터윤아가 아닌 사진들을 첨부한다.
먼저 센터시카

센터유리

센터주현

.
..
...
이정도면 내 의도는 충분히 전해졌을 거라 본다.
(어?)
3. 악어윤아(애교윤아 포함)
윤아 하면 또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악어윤아'가 그것인데,
이 사진을 보면 왜 악어윤아라는 별명이 생겼는지 알 수 있다.
웃을 때 입을 크게 벌리고 호탕하게 웃는 윤아의 모습이
마치 악어의 입모양과 닮아 팬들이 붙여준 별명이었고-
(1위 하고 나서 신난 윤아)
그 별명을 윤아 또한 싫어하지 않아,
예능 방송에서도 윤아 스스로 그 별명에 대해 이야기하곤 했다.
(웃음 파트이므로 설명 대부분이 사진 및 움짤로 대신될 것이다)


(방송 어디서든 윤아가 악어입을 하고 웃는 걸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윤아의 악어웃음은
비단 방송에서만 볼 수 있는 게 아니다.


라디오에서도,
광고촬영 현장에서도,
무대 위에서도,

윤아 하면 또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악어윤아'가 그것인데,

웃을 때 입을 크게 벌리고 호탕하게 웃는 윤아의 모습이
마치 악어의 입모양과 닮아 팬들이 붙여준 별명이었고-

그 별명을 윤아 또한 싫어하지 않아,
예능 방송에서도 윤아 스스로 그 별명에 대해 이야기하곤 했다.
(웃음 파트이므로 설명 대부분이 사진 및 움짤로 대신될 것이다)



그리고, 윤아의 악어웃음은
비단 방송에서만 볼 수 있는 게 아니다.









보통 예쁜 소녀들의 웃음이라면
흔히들 '호호호' 하며 웃는 모습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윤아는 그러한 고정관념들을 무참히 깨부수면서
웃을땐 항상 저런 호탕한 악어웃음을 짓곤 한다.
그리고 그러한 윤아의 털털한 모습은
그녀의 수많은 매력포인트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흔히들 '호호호' 하며 웃는 모습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윤아는 그러한 고정관념들을 무참히 깨부수면서
웃을땐 항상 저런 호탕한 악어웃음을 짓곤 한다.
그리고 그러한 윤아의 털털한 모습은
그녀의 수많은 매력포인트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윤아가 항상 악어처럼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건 아니다.

저렇게 지긋~이 바라보며 미소짓기도 하고,


무대위에서 가볍게 날리는 웃음도 있으며,





지긋이 미소지으며 웃는 모습들 또한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저 유쾌하게 웃는 모습들에서 쉽게 유추해 볼 수 있듯이,
윤아는 굉장히 발랄하고 유쾌한 소녀다.
카메라 앞에서 애교를 부리기도 하고,
(윤아애교에 빵 터진 수영이)
난데 없는 애교를 부리기도 하며,


라디오든 협찬사진이든 장소 불문하며 윤아는 자기 고유의 발랄함을 발산한다.
아, 가끔은 그 에너지가 과해서 가끔 저런 자세가 나오기도...
(막내에게 꼬리흔드는 사스미)
물론 막내 서현이에 대한 애교도 빼놓지 않는다.
(윤아: 포스팅을 너무 날로 먹으시려는 거 아니에요? 흥)
아.. 사진이 상당히 많긴 많구나;
(하지만 사진으로만 날로 먹을 생각으로
이런 포스팅을 10시간이나 들여서 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그저 넘치는 빠심을 이렇게라도 분출할 뿐!!
계속 윤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스압따위...)
4. 활발한 연기활동
윤아는 다른 8멤버들에 다른 경력이 하나 있다.
연기를 한다는 점이 바로 그것인데,
이미 작년 KBS 연기대상과,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 및 인기상을 수상하는 더블 2관왕을 달성했을 정도.
윤아의 연기생활은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첫 조연을 맡았던 9회말 2아웃.

단역으로 호평을 받았었던 천하일색 박정금.

그리고 시청률 40%대를 넘나들었던,(막장드라마) 너는 내운명까지.


무대 및 CF촬영, 이벤트, 행사가 난무하는 스케줄 외에
연기까지 병행해야 했던 윤아는
심지어 하루 3시간씩만 잠을 자 가며 연기 연습을 했고,
이런 엄청난 연기연습이 효과가 있었는지
시청자들도 점점 윤아의 연기에 대해 호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드라마의 종영이 다가오면서, 시청률은 크게 반등하며 40%대를 돌파.
이러한(아마 막장 스토리 덕분이었을)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윤아의 인지도 또한 크게 상승했다.
그리고 그러한 인지도 및 호평에 힙입어,

더블 2관왕 달성이라는 큰 일을 해낸다.
그리고 이는 윤아가 진정한 신인연기자로 발돋움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하지만 이러한 윤아의 2연속 2관왕 수상은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윤아는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을 것이고,
아이돌 인기스타라는 명분을 업고 실력 외의 다른 알력으로
주연을 차지했다는 오해를 벗기 위해 그만큼 더 노력했을 것이다.
물론,
sm에 캐스팅 된 이후로 줄곧 연기 지도를 받아왔던 윤아였기에
세인들의 그러한 의심은 오래지 않아 사라져 버렸지만 말이다.
그리고 윤아가 그 야무진 성격에
연기 연습을 게을리 했을 리가 없다...
(... 그걸.. 니가 어떻게 알아??)
***
아래 트랙백은 윤아가 출연한 너는 내운명 관계자분의 블로그에서 업어왔다.
윤아가 연기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시면서 느꼈던 점들을
소상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잘 이야기 해주셨다.
안녕 새벽아, 안녕 윤아.
***
열아홉 윤아는 자신의 꿈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나날이 성장하며 발전해 가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윤아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는, 윤아보다 나이많은 1人이 여기 이 글을 쓰고 있다.)
...
...
...
(앞으로 포스팅은 자제하고 공부해야겠음)
윤아는 굉장히 발랄하고 유쾌한 소녀다.








물론 막내 서현이에 대한 애교도 빼놓지 않는다.

아.. 사진이 상당히 많긴 많구나;
(하지만 사진으로만 날로 먹을 생각으로
이런 포스팅을 10시간이나 들여서 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계속 윤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스압따위...)
4. 활발한 연기활동
윤아는 다른 8멤버들에 다른 경력이 하나 있다.
연기를 한다는 점이 바로 그것인데,
이미 작년 KBS 연기대상과,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 및 인기상을 수상하는 더블 2관왕을 달성했을 정도.
윤아의 연기생활은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첫 조연을 맡았던 9회말 2아웃.

단역으로 호평을 받았었던 천하일색 박정금.

그리고 시청률 40%대를 넘나들었던,



연기까지 병행해야 했던 윤아는
심지어 하루 3시간씩만 잠을 자 가며 연기 연습을 했고,
이런 엄청난 연기연습이 효과가 있었는지
시청자들도 점점 윤아의 연기에 대해 호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드라마의 종영이 다가오면서, 시청률은 크게 반등하며 40%대를 돌파.
이러한
윤아의 인지도 또한 크게 상승했다.
그리고 그러한 인지도 및 호평에 힙입어,


그리고 이는 윤아가 진정한 신인연기자로 발돋움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하지만 이러한 윤아의 2연속 2관왕 수상은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윤아는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을 것이고,
아이돌 인기스타라는 명분을 업고 실력 외의 다른 알력으로
주연을 차지했다는 오해를 벗기 위해 그만큼 더 노력했을 것이다.
물론,
sm에 캐스팅 된 이후로 줄곧 연기 지도를 받아왔던 윤아였기에
세인들의 그러한 의심은 오래지 않아 사라져 버렸지만 말이다.
그리고 윤아가 그 야무진 성격에
연기 연습을 게을리 했을 리가 없다...
(... 그걸.. 니가 어떻게 알아??)
***
아래 트랙백은 윤아가 출연한 너는 내운명 관계자분의 블로그에서 업어왔다.
윤아가 연기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시면서 느꼈던 점들을
소상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잘 이야기 해주셨다.
안녕 새벽아, 안녕 윤아.
***
열아홉 윤아는 자신의 꿈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윤아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는, 윤아보다 나이많은 1人이 여기 이 글을 쓰고 있다.)
...
...
...
이같은 연기자로서의 방송활동 외에
이미 윤아는 데뷔전부터 CF스타이기도 했다.
도입부에서도 언급했었던 클O앤 O리어.
이미 윤아는 데뷔전부터 CF스타이기도 했다.
도입부에서도 언급했었던 클O앤 O리어.
5. 그 외
앞서 소개한 것들 외에도
윤아에 대해 이야기 할 것들은 매~우 많다.
89년생이 대부분(태연, 제시카,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인 소녀시대에서
90년생인 (수영이와)윤아는 아래로는 91년생인 서현이를 두고 있다.
팀 내에서 나이순서상 중간이자,
막내축에 끼는 윤아는
언니들에겐 한없이 귀엽고 애교 많은 동생인 동시에,
서현이에겐 언니로서 아끼고 챙겨주는 마음이
매우 각별하기로 잘 알려져 있다.


(가끔은 이 각별함이 도를 지나쳐, 변태윤아모드를 시전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앞서 살펴본 데뷔 이후의 윤아모습 말고,
고등학교때 윤아의 생활은 어땠을까?
뭐 보통 연예인의 학창생활이라 하면..
공부를 안하고 놀기를 좋아했었다거나,
연습때문에 학교를 자주 빼먹었었다거나 하는...
이러한 류의 이야기들을
쉽게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윤아의 고2 담임선생님은
윤아가 심지어
..
..
심지어
...
...
백일장에서 2등을 했었다는 증언을 하기도 했다.

(교복윤아 ㅎㅇ)
백일장..2등..
OTL...
윤아야..
넌 그 엄청난 스펙에다..
글실력까지 있다니..
...도대체 뭐하는 생물이냐...

춤도 잘춰,
윙크도 잘해
안경도 잘어울려
드레스도 잘어울려
애교도 잘 부려
(수영이가 그렇게 좋았었쎄요?우쭈쭈)
윤아에 대해 이야기 할 것들은 매~우 많다.
89년생이 대부분(태연, 제시카,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인 소녀시대에서
90년생인 (수영이와)윤아는 아래로는 91년생인 서현이를 두고 있다.
팀 내에서 나이순서상 중간이자,
막내축에 끼는 윤아는
언니들에겐 한없이 귀엽고 애교 많은 동생인 동시에,
서현이에겐 언니로서 아끼고 챙겨주는 마음이
매우 각별하기로 잘 알려져 있다.


앞서 살펴본 데뷔 이후의 윤아모습 말고,
고등학교때 윤아의 생활은 어땠을까?
뭐 보통 연예인의 학창생활이라 하면..
공부를 안하고 놀기를 좋아했었다거나,
연습때문에 학교를 자주 빼먹었었다거나 하는...
이러한 류의 이야기들을
쉽게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윤아의 고2 담임선생님은
윤아가 심지어
..
..
심지어
...
...
백일장에서 2등을 했었다는 증언을 하기도 했다.


OTL...
윤아야..
넌 그 엄청난 스펙에다..
글실력까지 있다니..
...도대체 뭐하는 생물이냐...






(수영이가 그렇게 좋았었쎄요?우쭈쭈)

심지어 불량한 모습까지도 귀엽다니!!
아...
점점 내 정줄은 안드로메다로 ...=_=;;
...
다시 정줄 단단히 잡고
포스팅 마무리에 들어가야겠다.
점점 내 정줄은 안드로메다로 ...=_=;;
...
다시 정줄 단단히 잡고
포스팅 마무리에 들어가야겠다.
자,
윤아의 이러한 수많은 매력들 외에도
또 한가지 주목할 점이 있다.
또 한가지 주목할 점이 있다.
바로 방송 관계자들 사이에서 인사성이 밝기로 소문이 나 있다는 것.
***
한달 전쯤 뮤직뱅크 제작진이 선정한
인사성 밝은 가수 NO.1에 티파니와 함께 올랐었는데,
다음은 기사 전문 중 일부분을 발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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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쯤 뮤직뱅크 제작진이 선정한
인사성 밝은 가수 NO.1에 티파니와 함께 올랐었는데,
다음은 기사 전문 중 일부분을 발췌한 것이다.
뮤뱅 제작진 선정 ‘가요계 TOP10’中
⑤ 티파니·윤아, 인사성 밝은 가수 NO.1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윤아는 방송국 내에서 가장 인사성이 밝기로 소문난 이들이다.
대개 가수들이 인사를 잘 하는 편이지만 티파니와 윤아는 더욱 눈에 띈다.
제작진이 못보고 가고 경우까지 돌려세워 공손히 인사를 건넨다.
가끔 당혹스럽지만 밝은 성격이 칭찬할 만 하다.(웃음)"
***
윤아는
실제로 한 방송에서 가요계 및 연예계 선배들을 만날때마다
90도가 넘는 인사를 해 '폴더윤아'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이 사진은 이미 널리 퍼져버렸다.
안녕하세요~ sm-snsd0530 기종의 폴더윤아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윤아는 이런 밝은 인사성 외에도,

⑤ 티파니·윤아, 인사성 밝은 가수 NO.1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윤아는 방송국 내에서 가장 인사성이 밝기로 소문난 이들이다.
대개 가수들이 인사를 잘 하는 편이지만 티파니와 윤아는 더욱 눈에 띈다.
제작진이 못보고 가고 경우까지 돌려세워 공손히 인사를 건넨다.
가끔 당혹스럽지만 밝은 성격이 칭찬할 만 하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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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실제로 한 방송에서 가요계 및 연예계 선배들을 만날때마다
90도가 넘는 인사를 해 '폴더윤아'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윤아는 이런 밝은 인사성 외에도,



이렇게 무엇을 먹다가도 카메라 감독이나 스텝들을 만나면
'드실래요?' 하며 먼저 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드실래요?' 하며 먼저 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마치며..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렇게 한정된 지면에
한 사람을 소개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또한 내가 접하는 사실들이 사실이 아닐 수 있기에,
내가 기록한 이 모든 내용들이 다 맞지 않을 수도 있다.
윤아는 분명 매우, 아주, 정말로, 엄청나게 매력적인 소녀이며,
지금의 인기를 누리기에 조금의 부족함도 없이
충분히! 사랑받아 마땅한 소녀라는 것이다.
한 사람을 소개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또한 내가 접하는 사실들이 사실이 아닐 수 있기에,
내가 기록한 이 모든 내용들이 다 맞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 하나는 분명하다고 자부할 수 있다.
윤아는 분명 매우, 아주, 정말로, 엄청나게 매력적인 소녀이며,
지금의 인기를 누리기에 조금의 부족함도 없이
충분히! 사랑받아 마땅한 소녀라는 것이다.

(무대 위에서 해맑게 웃는 윤아의 모습만큼 아름다운 게 또 있을까. 하..이런 쉽덕)
윤아라는 소녀가 발산하고, 내뿜는 그 특유의 발랄함과 유쾌함은
마치- 보고, 듣고, 느끼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 특유의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받는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그런 '마력을 지닌 소녀'라고 할 수 있겠다.

(윤아의 미소가 선사하는 상큼함은, 마치 봄햇살을 머금은 백합을 보는 느낌이랄까.)
연기자로서, 그리고 가수로서.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해내기란 쉬운일이 아님에도
자신의 꿈을 위해 쉬지 않고 달리는 명랑소녀, 꽃사슴 임윤아.

가끔 힘든 스케줄과 여러 피곤한 일들로 인해
지치고 눈물이 난다 하더라도-
뒤에서, 혹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결같이 응원하고 있을 팬들을 생각하며
힘을 얻을 수 있길 바라본다.
(소녀들이 전하는 활력의 에너지를 받기만 하고
응원으로 보답하지 않는 것은 한낱 욕심쟁이일 뿐!!!)


그리고 나는 지금 작성하고 있는 이 포스팅을 빌어
소녀시대 윤아에게서 받은 활력에너지에 대한
보답으로써 이 응원포스팅을 작성하고,
앞으로도 진심으로, 이 소녀가 정말 잘 되기를 바라며-
있는 힘껏! 응원할 것을 약속하려 한다.
(그냥 뭐 계속 응원할거라는 이야기임ㅇㅇ)




무대위의 모습이든, 브라운관에서의 모습이든
소녀시대의 윤아가 활동을 마칠 그날까지,
임윤아! 화이팅!!!







아..
드디어...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연기자로서, 그리고 가수로서.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해내기란 쉬운일이 아님에도
자신의 꿈을 위해 쉬지 않고 달리는 명랑소녀, 꽃사슴 임윤아.

가끔 힘든 스케줄과 여러 피곤한 일들로 인해
지치고 눈물이 난다 하더라도-
뒤에서, 혹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결같이 응원하고 있을 팬들을 생각하며
힘을 얻을 수 있길 바라본다.
(소녀들이 전하는 활력의 에너지를 받기만 하고
응원으로 보답하지 않는 것은 한낱 욕심쟁이일 뿐!!!)


그리고 나는 지금 작성하고 있는 이 포스팅을 빌어
소녀시대 윤아에게서 받은 활력에너지에 대한
보답으로써 이 응원포스팅을 작성하고,
앞으로도 진심으로, 이 소녀가 정말 잘 되기를 바라며-
있는 힘껏! 응원할 것을 약속하려 한다.
(그냥 뭐 계속 응원할거라는 이야기임ㅇㅇ)




무대위의 모습이든, 브라운관에서의 모습이든
소녀시대의 윤아가 활동을 마칠 그날까지,
임윤아! 화이팅!!!







아..
드디어...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p.s. 1
아.. 이거 다 써놓고 나니 정말 노가다구나.. 싶다 -0-;
어찌보면 사진및 움짤들을 그냥 토해놓은 것이 아닌가 싶기도...;;
p.s. 2
마지막으로 영상하나 더 추가한다.
윤아의 피부관리법에 대한 1분짜리 짧은 인터뷰!
(중간에 윤아가 시전하는 웃음은 보너스!!)
p.s. 3
진짜 마지막.
영상및 사진 출처는 대부분 그 안에 적혀 있으며,
나머지는 소시지 및 네이버 블로그, 다음 텔존, 스타그래피 등에서 수집한 것이다.
(너무 많아서 일일히 다 표기하지 못하는 점 양해를 구합니다)
(본인의 작품이 올라있거나, 출처 표기를 원하실 경우 댓글로 적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