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7
뮤직뱅크 - 힘든 연인들을 위해
2009/03/27
뮤직뱅크 - Gee
2009/03/27
3월통합 K-chart 1위 발표
그리고..
2009/03/29
인기가요 - 소녀시대 힘연위, Gee
여기까지 영상출처 - 1차: 베티 Haruka님, 2차: 소시지 데미안님
이렇게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소녀들의 손인사와 함께)
소녀시대 미니앨범 1집 'Gee'의 방송 활동은 끝이 났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2년전
2007년 8월,
'다시만난세계'라는 싱글과 함께 혜성처럼 등장하여 촉망받는 신인이었던 소녀시대.
2008년,
어리다고 놀리지 말라는 당돌한 노래가사와 상큼한 사탕안무로 강하게 어필했던 그녀들은
2009년 1월,
미니앨범 1집 'Gee'로 새해의 시작과 함께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출처: 텔존 소녀시대 갤러리
출처: 소녀시대닷컴 : http://cafe.daum.net/Girls-style
솔직히 이때까지만 해도 난 소녀들이 지금처럼의 엄청난 기록과 성과들을 세우리라고는,
이토록 큰 인기를 얻으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었다.
그저 팬으로서 소녀시대의 성공적인 활동을 기원했을 뿐...
(밑의 트랙백은 내가 2009/01/02 일자로 두근거리며 작성했던 포스팅이다.)
소녀시대 1st Mini Album - Gee (티저)
하지만 Gee의 음원&뮤직비디오가 공개됨과 동시에 이런 걱정반,기대반이었던 내 생각은
곧 기우였음이 입증되었다.
곰TV에서 최초로 공개했던 소녀시대의 'Gee' 뮤직비디오는
공개 당일 누적 조회수 100만건(!)을 기록했고,
한달 후엔 그 조회수가 무려 500만건에 달했다.
아래는 관련 기사의 전문 중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기사원본 링크: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0902162028413&sec_id=540301&pt=nv)
이때 당시 2월 16일기준 조회수는 549만.
그리고 현재 4월 4일 조회수는 710만, 중복 누적 조회수는 1300만 건에 달하고 있다.
공개된 지 3달이 지난 현재, 일일 조회수는 꾸준히 5만 건을 넘고 있고,
이대로라면 적어도 세달 이내에 조회수 1000만 건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우게 된다.
또한,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일일 조회수가 아직도 5만 건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시간당 3000~5000회에 달하는 수치(수면시간을 제외한 활동시간 또는 근무시간 및 휴식시간만을 고려했을 경우)인데, 아직도 수많은 학생들&직장인들이 쉬는시간이나 휴식시간에 소녀시대의 gee뮤직비디오를 보고 있다는 계산이 나오는 것이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첫 대중들과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 음원 공개 및 뮤직비디오 공개에서부터- 이미 소녀시대 'Gee'의 성공은 예견된 것이었다고 볼 수 있으며, 그러한 의미에서 곰tv가 최초 공개했던 'Gee' 뮤직비디오의 조회수를 검토&분석해 보는 것은 (단순한 숫자놀음에 얽매이는 것만이 아닌)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쯤에서 한번 소녀시대 'Gee'의 뮤직비디오를 봐주는 센스!)
이렇듯, 소녀시대의 'Gee'는 첫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 모았고- 이러한 관심은 자연스레 최고의 인기를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로 이어졌다.
그리고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Gee'는 공개 단 이틀만에 우리나라 5대 음원시장 1위 자리를 모두 석권하면서 그 거침없는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뒤이어 오프라인 음반시장 공식집계기관인 한터차트에서만 6만장을 넘게 팔았고,
SM측의 자체 집계로는 11만장을 출고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SES이후 두 앨범 연속 10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리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다.
음원시장에서도 기록작성은 계속됐다.
멜론 8주연속 1위(빅뱅 '마지막인사'와 최고기록 타이)
엠넷 8주연속 1위
도시락 비연속 7주 1위(도중에 동방신기가 한주 1위 차지)
등 주요 음원사이트들에서 부동의 1위자리를 굳건히 수성하며 상위권차트들을 모두 싹쓸이하다시피 하였다.
음악방송에서의 활약또한 눈부셨다.
인기가요 3주 연속 뮤티즌 송 수상에서,
뮤직뱅크 9주 연속 1위에 이르기까지...


소녀시대는
뮤직뱅크 1월, 2월, 3월 통합 K-chart 후보에 무려 세번연속으로 오르며
1위 두번, 2위 한번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다.
(상대 후보들이 매번 바뀌는 것이 정말 압권이다;;)
베스트셀러는 스테디셀러가 되기 힘들다는 속설이 소녀시대 앞에서 무색해져버린 것이다.
다음은 소녀들의 활동을 잘 정리한 기사중 발췌한 부분이다.
(기사원본 링크:
http://www.kukinews.com/news2/article/view.asp?page=1&gCode=ent&arcid=0921240374&cp=nv)
소녀시대는 컴백 이후 11주동안 활동하면서, 1위 9번, 2위 한번, 3위 한번을 하는 등 컴백무대를 제외하고 활동한 11주 내내 1위후보에 오르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우며 그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9명의 멤버가 9개의 트로피를 들고 있는 저 사진은... 가히.. 오오...
사실 저 사진이 오늘 이 포스팅을 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아.. 눈물이.. ㅠ
잠시 여담-
소녀들이 컴백한 후 팬들끼리 장난스럽게
"멤버가 아홉명이니 이번에 9주 1위해서 트로피 나눠가지면 되겠네요~"
하며 이야기를 나눴던 게, 현실이 되자 모두들 'ㅎㄷㄷ~' 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아
다시 본 이야기로 돌아가서,
이렇게 음악계를 강타한 소녀시대의 'Gee'는 (당연하게도)대중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고,
수많은 패러디 및 관련 UCC들이 문자 그대로 '봇물처럼' 쏟아졌다.
이는 가히 'gee신드롬'이라고 불릴만큼 엄청난 것이어서-
특히 인터넷이 발달한 요즘같은 시대에는 이런 열풍이 외국에 전해지기도 했는데,
이미 예전에도 gee 패러디 관련 포스팅을 했었고,
지금도 검색창에 '소녀시대 gee'만 치면 널린 게 패러디&관련 영상들이므로
간단히 증거자료 제시겸 유투브에 올라온 두개 영상만 소개한다.
먼저 미국소녀의 gee
그리고 프랑스 소녀의 gee
이렇게 소개한 영상들은 정말 빙산의 일각일 뿐, 조금만 찾아보면 끝도없이 나온다 =_=;
앞서 살펴본 것처럼 소녀시대의 'Gee'는 팬과 대중들로부터의 호응은 물론이거니와,
외국인들까지도 자발적으로 안무를 찍어 사이트에 올릴만큼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고, 이러한 대중들의 문화적 수요는 방송&연예계로 하여금 소녀들을 출연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결국,
소녀시대는 방송까지도 장악해버린다.
여기까지가 이번 앨범활동 때 출연한 프로그램들이다.
물론 (몇몇을 제외한)대다수의 프로그램들이 소녀시대 효과를 톡톡히 봤음은 물론이다.
소녀시대 열풍의 파급분야는 비단 이것뿐만이 아니다.
(기사원본 링크:
http://isplus.joins.com/life/lifes/200903/04/200903040913578736080100000801010008010101.html)
... 패션까지...
이쯤 되면 가히 '전방위적인' 활동이었다고 말 할 수 있겠다.
대충 소녀시대의 이번 앨범 활동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니,
이제는 그 후의 활동을 알아볼 차례다.
인가무대를 끝으로 소녀들의 '소녀시대로서'의 음악활동은 끝났지만,
소녀들의 다른 활동들은 계속되고 있다.
먼저, 이틀전 큰 화제가 되었던 '2009 서울 모터쇼'에서
조용히 둘러보고 있던 기자들 및 참석자들의 눈길을 한눈에 사로잡아버린 소녀들!
(특히나 GM대우측에서 이 사실을 비밀에 부쳐 Surprise! 이벤트가 성공했다고.)
출처: 소시당 박애총통님
그리고 마이 데일리의 영상
출처 :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4021814064436
당시 모터쇼 현장은 아수라장이었다고 하는데...
그 현장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사진 두개를 첨부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GM대우 관계자의 율여신 경배짤

이외에 고정 스케줄인 태연이의 우결과 친친을 제외하고서라도-
윤아의 신데렐라 맨 시사회,

케이윌 눈물이 뚝뚝 M/V에 출연한 유리에,
(클릭하면 커집니다)
(사진출처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3311216281002)
케이윌과의 듀엣을 맡고, 자명고OST 디지털싱글까지 발표한 티파니까지


그리고-
전주대 공연에다,
삼성 하하하송 떡밥까지..
흠냐- 끝이 없군... =_=;;
(이거... 점점 길어지는 포스팅에 용두사미가 되어가는 느낌이;;)
마지막으로!!!
오늘 있었던 MBC음악중심!
영상출처 - 1차: 베티 Haruka님, 2차: 소시지 데미안님
유리야.. 너.. 그런 실루엣은 반칙이야...
그리고.. 런웨이에서 그런 바디라인... 반칙이라고!!!!! 니가 무슨 모델이냐?!!!!!ㅠㅠ
(감사합니다 율여신님. 워킹도 어쩜 그렇게 잘하시나요?)

게다가 피아노까지...
이건 반칙이다.
반칙이라구 권유리.
역시나 용두사미다..
유리 찬양이나 하고 있고... ㅎㅎ
그럼 뭐 어때~
그냥.. 결론은 이거다.
소녀시대는 활동 마무리 후에도 계속 그 활동을 이어나가고..
그 팬들 또한 그런 소녀들의 활동 모습을 끊임없이 볼 수 있다는거다.
마무리 멘트는 GM대우 회장님께서 대신 해주신단다.

뮤직뱅크 - 힘든 연인들을 위해
2009/03/27
뮤직뱅크 - Gee
2009/03/27
3월통합 K-chart 1위 발표
그리고..
2009/03/29
인기가요 - 소녀시대 힘연위, Gee
여기까지 영상출처 - 1차: 베티 Haruka님, 2차: 소시지 데미안님
이렇게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소녀들의 손인사와 함께)
소녀시대 미니앨범 1집 'Gee'의 방송 활동은 끝이 났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안녕! 3달 동안 고생 많았어 소녀들. 푹 쉬기를- 하지만..)
2년전
2007년 8월,
'다시만난세계'라는 싱글과 함께 혜성처럼 등장하여 촉망받는 신인이었던 소녀시대.
2008년,
어리다고 놀리지 말라는 당돌한 노래가사와 상큼한 사탕안무로 강하게 어필했던 그녀들은
2009년 1월,
미니앨범 1집 'Gee'로 새해의 시작과 함께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출처: 텔존 소녀시대 갤러리
마네킹에서 깨어나...
출처: 소녀시대닷컴 : http://cafe.daum.net/Girls-style
가장 이상적인 패션이라는 '흰티에 청바지' 하나씩만을 걸치고
무대를 누비며 활동의 시작을 알린 소녀들.
무대를 누비며 활동의 시작을 알린 소녀들.
솔직히 이때까지만 해도 난 소녀들이 지금처럼의 엄청난 기록과 성과들을 세우리라고는,
이토록 큰 인기를 얻으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었다.
그저 팬으로서 소녀시대의 성공적인 활동을 기원했을 뿐...
(밑의 트랙백은 내가 2009/01/02 일자로 두근거리며 작성했던 포스팅이다.)
소녀시대 1st Mini Album - Gee (티저)
하지만 Gee의 음원&뮤직비디오가 공개됨과 동시에 이런 걱정반,기대반이었던 내 생각은
곧 기우였음이 입증되었다.
곰TV에서 최초로 공개했던 소녀시대의 'Gee' 뮤직비디오는
공개 당일 누적 조회수 100만건(!)을 기록했고,
한달 후엔 그 조회수가 무려 500만건에 달했다.
아래는 관련 기사의 전문 중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0902162028413&sec_id=540301&pt=nv)
이때 당시 2월 16일기준 조회수는 549만.
그리고 현재 4월 4일 조회수는 710만, 중복 누적 조회수는 1300만 건에 달하고 있다.
공개된 지 3달이 지난 현재, 일일 조회수는 꾸준히 5만 건을 넘고 있고,
이대로라면 적어도 세달 이내에 조회수 1000만 건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우게 된다.
또한,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일일 조회수가 아직도 5만 건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시간당 3000~5000회에 달하는 수치(수면시간을 제외한 활동시간 또는 근무시간 및 휴식시간만을 고려했을 경우)인데, 아직도 수많은 학생들&직장인들이 쉬는시간이나 휴식시간에 소녀시대의 gee뮤직비디오를 보고 있다는 계산이 나오는 것이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700만은 단순히 소녀시대 팬덤만이 노력한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숫자가 아니다.
첫 대중들과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 음원 공개 및 뮤직비디오 공개에서부터- 이미 소녀시대 'Gee'의 성공은 예견된 것이었다고 볼 수 있으며, 그러한 의미에서 곰tv가 최초 공개했던 'Gee' 뮤직비디오의 조회수를 검토&분석해 보는 것은 (단순한 숫자놀음에 얽매이는 것만이 아닌)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쯤에서 한번 소녀시대 'Gee'의 뮤직비디오를 봐주는 센스!)
이렇듯, 소녀시대의 'Gee'는 첫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 모았고- 이러한 관심은 자연스레 최고의 인기를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로 이어졌다.
그리고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Gee'는 공개 단 이틀만에 우리나라 5대 음원시장 1위 자리를 모두 석권하면서 그 거침없는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뒤이어 오프라인 음반시장 공식집계기관인 한터차트에서만 6만장을 넘게 팔았고,
SM측의 자체 집계로는 11만장을 출고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SES이후 두 앨범 연속 10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리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다.
음원시장에서도 기록작성은 계속됐다.
멜론 8주연속 1위(빅뱅 '마지막인사'와 최고기록 타이)
엠넷 8주연속 1위
도시락 비연속 7주 1위(도중에 동방신기가 한주 1위 차지)
등 주요 음원사이트들에서 부동의 1위자리를 굳건히 수성하며 상위권차트들을 모두 싹쓸이하다시피 하였다.
음악방송에서의 활약또한 눈부셨다.
인기가요 3주 연속 뮤티즌 송 수상에서,
뮤직뱅크 9주 연속 1위에 이르기까지...



뮤직뱅크 1월, 2월, 3월 통합 K-chart 후보에 무려 세번연속으로 오르며
1위 두번, 2위 한번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다.
(상대 후보들이 매번 바뀌는 것이 정말 압권이다;;)
베스트셀러는 스테디셀러가 되기 힘들다는 속설이 소녀시대 앞에서 무색해져버린 것이다.
다음은 소녀들의 활동을 잘 정리한 기사중 발췌한 부분이다.

http://www.kukinews.com/news2/article/view.asp?page=1&gCode=ent&arcid=0921240374&cp=nv)
소녀시대는 컴백 이후 11주동안 활동하면서, 1위 9번, 2위 한번, 3위 한번을 하는 등 컴백무대를 제외하고 활동한 11주 내내 1위후보에 오르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우며 그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바야흐로 " '소녀시대'의 시대 " 가 도래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9명의 멤버가 9개의 트로피를 들고 있는 저 사진은... 가히.. 오오...
사실 저 사진이 오늘 이 포스팅을 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아.. 눈물이.. ㅠ
잠시 여담-
소녀들이 컴백한 후 팬들끼리 장난스럽게
"멤버가 아홉명이니 이번에 9주 1위해서 트로피 나눠가지면 되겠네요~"
하며 이야기를 나눴던 게, 현실이 되자 모두들 'ㅎㄷㄷ~' 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아
다시 본 이야기로 돌아가서,
이렇게 음악계를 강타한 소녀시대의 'Gee'는 (당연하게도)대중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고,
수많은 패러디 및 관련 UCC들이 문자 그대로 '봇물처럼' 쏟아졌다.
이는 가히 'gee신드롬'이라고 불릴만큼 엄청난 것이어서-
특히 인터넷이 발달한 요즘같은 시대에는 이런 열풍이 외국에 전해지기도 했는데,
이미 예전에도 gee 패러디 관련 포스팅을 했었고,
지금도 검색창에 '소녀시대 gee'만 치면 널린 게 패러디&관련 영상들이므로
간단히 증거자료 제시겸 유투브에 올라온 두개 영상만 소개한다.
먼저 미국소녀의 gee
그리고 프랑스 소녀의 gee
이렇게 소개한 영상들은 정말 빙산의 일각일 뿐, 조금만 찾아보면 끝도없이 나온다 =_=;
앞서 살펴본 것처럼 소녀시대의 'Gee'는 팬과 대중들로부터의 호응은 물론이거니와,
외국인들까지도 자발적으로 안무를 찍어 사이트에 올릴만큼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고, 이러한 대중들의 문화적 수요는 방송&연예계로 하여금 소녀들을 출연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결국,
소녀시대는 방송까지도 장악해버린다.
***
라디오스타
가족오락관
SBS
패밀리가떴다
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일요일 일요일 밤에 어머나
우리결혼했어요 스친소
환상의짝궁
KBS
스타골든벨
이하나의페퍼민트로드쇼퀴즈원정대
스펀지개그콘서트
대결 노래가 좋다가족오락관
비타민
박중훈쇼
SBS
패밀리가떴다
좋아서
스타킹
퀴즈육감대결
스타킹
퀴즈육감대결
도전 1000곡 한소절노래방
웃찾사
김정은의초콜릿
골드미스가간다
TV로펌 솔로몬
있다없다
절친노트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
***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
***
여기까지가 이번 앨범활동 때 출연한 프로그램들이다.
물론 (몇몇을 제외한)대다수의 프로그램들이 소녀시대 효과를 톡톡히 봤음은 물론이다.
소녀시대 열풍의 파급분야는 비단 이것뿐만이 아니다.

http://isplus.joins.com/life/lifes/200903/04/200903040913578736080100000801010008010101.html)
... 패션까지...
이쯤 되면 가히 '전방위적인' 활동이었다고 말 할 수 있겠다.
대충 소녀시대의 이번 앨범 활동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니,
이제는 그 후의 활동을 알아볼 차례다.
인가무대를 끝으로 소녀들의 '소녀시대로서'의 음악활동은 끝났지만,
소녀들의 다른 활동들은 계속되고 있다.
먼저, 이틀전 큰 화제가 되었던 '2009 서울 모터쇼'에서
조용히 둘러보고 있던 기자들 및 참석자들의 눈길을 한눈에 사로잡아버린 소녀들!
(특히나 GM대우측에서 이 사실을 비밀에 부쳐 Surprise! 이벤트가 성공했다고.)
출처: 소시당 박애총통님
그리고 마이 데일리의 영상
출처 :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4021814064436
당시 모터쇼 현장은 아수라장이었다고 하는데...
그 현장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사진 두개를 첨부한다.


(=_=;; 저정도쯤 되면 카메라와 기자가 무서워질지도;;)
그리고 이어지는 GM대우 관계자의 율여신 경배짤

굽실굽실이란 이런 것
이외에 고정 스케줄인 태연이의 우결과 친친을 제외하고서라도-
윤아의 신데렐라 맨 시사회,

오 나의 여신님
케이윌 눈물이 뚝뚝 M/V에 출연한 유리에,
(클릭하면 커집니다)

케이윌과의 듀엣을 맡고, 자명고OST 디지털싱글까지 발표한 티파니까지

(아, 이건 서현이고-) 감사합니다 아가사.

진짜 티파니.
그리고-
전주대 공연에다,
삼성 하하하송 떡밥까지..
흠냐- 끝이 없군... =_=;;
(이거... 점점 길어지는 포스팅에 용두사미가 되어가는 느낌이;;)
마지막으로!!!
오늘 있었던 MBC음악중심!
영상출처 - 1차: 베티 Haruka님, 2차: 소시지 데미안님
유리야.. 너.. 그런 실루엣은 반칙이야...
그리고.. 런웨이에서 그런 바디라인... 반칙이라고!!!!! 니가 무슨 모델이냐?!!!!!ㅠㅠ


이건 반칙이다.
반칙이라구 권유리.
역시나 용두사미다..
유리 찬양이나 하고 있고... ㅎㅎ
그럼 뭐 어때~
그냥.. 결론은 이거다.
소녀시대는 활동 마무리 후에도 계속 그 활동을 이어나가고..
그 팬들 또한 그런 소녀들의 활동 모습을 끊임없이 볼 수 있다는거다.
마무리 멘트는 GM대우 회장님께서 대신 해주신단다.

소녀시대, 우왕ㅋ 굳ㅋ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소녀시대 미니앨범 'gee' 마지막 방송 by Ginz
- 나 기절중 by rddd
- GEE 마지막 뮤뱅..ㅠㅠ(090327_움짤첨부) by 해방
- #788 by Cloud
- 뭐 재밌는 거 없나... by pcome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