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여름엔 바닷가가 제일이지!! (※소리주의)

두말할 필요가 없다. 바로 고화질로 ㄱㄱ
플짤 위에 커서를 놓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되감기를 누르시면 멈춥니다.


출처 베티 레몬이만두에님



아....

정줄이...
내 정줄.......


너무 금방 지나간 듯 하니 베스티즈 백곰님의 캡쳐로 다시 한번 여운을...
(클릭하시면 더 큰 사진이 나올지도...)
하... 내가 돈 벌어서 나중에 요트를 사 줘야 하나 ㅠㅠㅠㅠ
진짜 이번 컨셉은 푸른빛 바다와 너무 잘 어울리는 듯 ㅠㅠ

....



아쉬우니 동영상으로 한번 더!!!
출처 소시지 카토리군님

아.....진짜.... 음중 좀 짱인듯 ㅠㅠㅠㅠㅠ
유리&티파니를 MC로 기용하더니.. 첫방부터 놀라게 하질 않나;;
토요일밤에 특별무대로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질 않나;;
이제는 아예 요트까지.....

우왕ㅋ감사ㅋ



흠.. 요샌 특히나 더 바쁠텐데;; 언제 바닷가에 나가서 요트까지 타고 찍었는지..
항상 저렇게 바쁘게 스케줄 소화하는데 건강은 잘들 챙기고 다니는지.


기왕 이렇게 된거-
이번에 소원 들어주는 이벤트에 '소녀들 좀 푹 쉬게 해달라' 고 해야겠다.
(라고 쓰고 '저 요트의 선장이 되게 해달라고 빌어야 겠다' 라고 읽는다)



흠..
소녀들 이것저것 수많은 스케줄 다 소화하면서 많이 힘들겠지만...
아이돌 대선배 문회준씨를 필두로 하는
20대 이상 모든 오빠팬들을 생각해서라도 힘 내기를.


출처 소시지 고운별이님

전국적으로 소원 인증당한 문희준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 문희준씨는 일단 부정...  나중엔 후배 사랑일 뿐이라고.....
ㅋㅋㅋㅋㅋ 그러다 나중에 어머님께서 태연이!! 하시니까
"뭐라고?" 라며 애써 당황스러움을 감추시려는데...




네......

100프롭니다.



ㅋㅋㅋㅋㅋㅋ

아, 그래 20대 이상의 오빠 팬들 뿐만이 아니라
7살짜리 소년팬들도 있다는 것도 잊으면 안되지.

출처 베티 Haruka님

저번에 석현이 요녀석 포스팅 할 때 소녀들을 상당히 좋아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윤아를 그렇게 좋아하고 있었을 줄이야.....


영상통화도 부러워했던 마당에 이번엔 포옹..이라니 ㅠㅠㅠㅠ
뭐..... 하긴 윤아가 촘 많이 이쁘긴 하지만;;
출처는 서플 뤼쌍님

요...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윤아는 엽사라고 해봤자 요정도 사진들 밖에 없으니;; =_=;;
참 예뻐도 심하게 예쁜 듯;;













요런 드림카를 타고 있는 모습이 차라리 엽기짤이라면 엽기.(윤아 드림카의 굴욕 ..ㅋㅋ)



자... 오늘도 정줄놓은 포스팅은 어김없이 2시 반을 훌쩍 넘겨버렸군 -_-;;
마무리는 20대 이상 오빠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유리의 맵시를 끝으로..
(출처는 역시 서플의 뤼쌍님 연속사진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사진을 찍으신 뤼쌍님의 맘을 조금은 알 수 있을 듯ㅠㅠㅠ

일부러 찍으려 했던 것이 아니라...


그저 카메라가 가는대로...
손은 그저 카메라 셔터누르는 것만 거들 뿐!!
(카메라도 폭풍맵시 권율장군을 알아뵙는 것일지도...)

ㅠㅠㅠ

어쨌든..
포스팅을 마쳐야 하니..
진짜 마지막.

지금은 소녀시대.



역시 주현이가 짱이구나 엉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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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푸른하늘 | 2009/07/05 02:43 | 지금은 소녀시대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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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해방 at 2009/07/05 04:21
정말 여름에는 바다에 가야 됩니다.
윤아의 드림카는 정말 손발이 오그라든다는... SM갑자기 제작비를 아끼는 듯한 느낌이.. -_-+ 미니 1집 팔아먹은 돈이 얼만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7/05 11:10
어제 음중보다가 저 영상이 나오던데.. 진짜 바다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미니 2집 드림카에서 아낀 돈은 정규 2집에 투자할 생각인가 봅니다 ㅎㅎ
Commented by 정호찬 at 2009/07/05 09:32
대털의 교강용 선생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럴 땐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7/05 11:20
'왜 정신이 멍해지죠??' 라는 질문엔 이렇게 대답하시겠네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Commented by 니케 at 2009/07/05 10:02
요트를 음중에서 준비한 건가요? ㅇㅎ~

(푸른하늘님이 저 요트의 선장이면
저는 갑판원이라도 시켜주삼. *.*)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7/05 11:28
만약 진짜 음중에서 준비한거라면....... ㅎㄷㄷ;;


(그런데 만약 제가 요트의 선장이 된다면 소녀들이 다 내릴 듯... OTL )
Commented by 오토뷰 at 2009/07/06 01:32
소녀들이라면 이지스함 정도는 내줘야 하는거 아니냐능..ㅠㅠㅠㅠㅠ

슈키라 직찍은 한장한장이 정말 황홀하더군요.....
진짜 카메라가 알아보는듯...ㅠㅠ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7/06 11:49
맘 같아선 우주 왕복선이라도 사주고 싶죠 ㅠㅠ(크헉.. 좀 심했나요 ㅋㅋ)

어디 훈훈한 사진이 슈키라직찍 뿐이겠습니까 ㅎㅎ

Commented by 반바스틴 at 2009/07/06 11:11
집에가서 또봐야지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7/06 11:55
보고 또 봐도 보고싶으실 거에요 ㅠㅠ
Commented by 흙냄새 밟고 오르다 at 2009/07/06 18:12
요트에선 수연이가 유독 눈에 띄네요. 이국적인 느낌도 나고.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7/06 22:06
난 널~ 할때 경례하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워요+_+
Commented by 라플라타 at 2009/07/06 18:41
닥본사해서 봤다고 생각했는데 요트를 못보다니.ㅠㅠ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9/07/06 22:09
저 요트는 정말 잠깐 지나가버린거라; 저도 두번 나온 것 중에 한번밖에 못봤죠ㅎ

음악중심은 진짜 한순간도 방심해서는 안될 듯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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