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이래저래 포스팅 거리도 잘 없고, 그러다 보니 블로그에 대한 흥미도 떨어져서..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
........
는 무슨
제가 멀쩡하게 잘 있는 이 블로그를 그만 둘리가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나올 소녀시대 정규 2집을 놔두고 블로그를 닫을리가!!
ㅋㅋㅋ
그리고 포스팅 거리는 없는 게 아니라-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해야할지 몰라 일단 다 비밀글 처리중입니다;;
대충 몇개 짚어보자면
G20체제 출범관련 이야기나,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중인 한국주가에 대한 생각정리 글, 그리고 얼마전에 접했던 미국 청년실업률이 무려 52%에 달한다는 뉴스에 관한 생각정리와 같은 경제이슈와 관련된 포스팅에서부터, 갖가지 소녀들관련 포스팅(Mr. 춤을 소화했다던데..=_=; 무조건 닥본사 ㄱㄱ!!!!!!), 최근에 읽은 책 몇권에 대한 간단한 생각 정리 등.. 떡밥거리는 무궁무진하군요.
다만 귀찮아서 하지 못하고 있을 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처럼 자극적인 포스팅 제목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기에 하지 말까.. 고민도 해봤지만;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라는 간곡한 부탁에 못이겨 결국 하기로 했습니다.
넵, 저는 한번 받은 부탁은 거절하지 못하는 친절한 남자니까요(응?)
서론이 길었군요.
블로그,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Gemini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HN이 뭐죠? Gemini님? 온두라스의 도메인 이름이라는데;; 정확히 모르니 패스.
직업:휴학 후 공익근무중인 대학생
병 : 딱히 병이라기엔 좀 뭣하지만, 평소 불편함을 자주 느끼게 만드는 고도난시
장비:이건 뭐? =_= 데스크탑 컴퓨터(맞는건지;)
성격:무난한 성격
말버릇 : 말버릇이라고 할만한 것은 없고, 학교 친구들이 사투리 억양이 참 강하다고..
신발 사이즈:요구사항이 참 쌩뚱맞지만, 260 - 265
가족 :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 좋아하는 것
[색] 파랑, 하늘색, 초록색, 그리고 핑크(이유는 생략)
[번호] 3, 5, 그리고 당연히.. 9(이것도 이유는 생략)
[동물] 딱히 좋아하는 동물은 없고, 할아버지댁의 송아지가 참 귀엽다. 참 순한 표정임...
[음료]아침햇살!!(쌀 함유량이 무려 70%에 달하는, 아주 좋은 건강식품이라 생각함)
[소다]음.. 상큼 상큼 스위티 에이드~ (어? 이게 소다가 맞나? ㅋㅋㅋㅋ) 그리고 사이다.
[책] 태백산맥 (내 사고의 지평을 열어 준 소설. 이라지만 아직 마지막 10권을 못읽었음=_=)
[꽃] 난쟁이붓꽃, 비로용담. (보라색 계통의 야생화가 참 예쁨 우왕ㅋ굳ㅋ)
[휴대폰은 뭐야?]모토로라 크레이저. 참 옛날거네=_=;; 이참에 뉴 초콜릿폰 ㄱㄱㄱ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뭐,.. 컴퓨터가 아니라도 인터넷만 된다면 되겠지. 가능할듯?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난투는커녕 1:1로 싸운 기억도 거의 없음.
[범죄 저지른 적 있어?]뭐 질문이 이래? 패스.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이건 뭐 내가 이상한건지.. 질문을 이해못하겠음;; 굳이 답을 듣고 싶다면, 없음.
[거짓말 한 적 있어?]안해본 사람이 있을까;; 물론 선의의 거짓말이 더 많았을 듯(어이)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좋아해본 적은 있어도 진정한 사랑을 해봤다고는 생각하지 않음(..흐르는 눈물을 감추기 위해 샤워를 하고 싶게 만드는 질문이다!!)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친구? 동성친구? 이성친구?? 뭐야 질문이 왜이래;; 그냥 키스한 적 있어? 라고 하면 어디가 덧나나;; 옛다, 없다!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없겠지. 없다고 생각함.
[사람을 이용한 적은 있어?] 없음. 아, 아니네. 라면 끓여달라고 동생을 이용한 적은 있음.
[이용 당한 적은?] 없다고 생각하고 싶음. 동생에게 라면을 끓여주고 이용당한 적은 있음.
[머리 염색은?] 풋풋했던 1학년 때, 대학교 새내기 배움터에 가기 전날 처음으로 한번 했었다. 염색약이 독해서 머리가 빠개지는 줄 알았음=_=;;
[파마는?]초등학교때 한번, 대학교 2학년때, 07학번 신입생을 맞아 멋쟁이 선배가 되기 위해 회심의 파마를 시도. 그러나 결과는 대참패. 아줌마파마 작렬. 덕분에 07학번 후배들 말로는 내 인상이 새터에서(만) 가장 강렬했다고 함. ㅠㅠ
[문신 하고 있어?]잘 있는 생살을 뭐하러 지져? 절대 할 생각 없음
[피어스 하고 있어?]잘 있는 생살을 뭐하러 뚫어? (물론 다른사람은 해도 상관없다. 내 자식이 한다고 해도 괜찮음. 나만 하기 싫은거임 ㅋㅋㅋㅋ)
[컨닝 한 적 있어?] 없음. 아, 대놓고 컨닝을 당한적은 있음-_- 시험 치는데 옆자리에 앉은 같은 조원이 답좀 보여달라고 대놓고 컨닝질하려하기에 썩는 표정을 지어줬고, 두번 다시는 아는 척도 안했음. 기분이 참... 드러웠던..-_-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제트 코스터라면.. 롯X월드의 아틀란티스 같은 걸 말하는 건가?? ㅋㅋㅋ 완전 좋아함. 마음같아선 하루종일 타고 싶은데, 주말이면 항상 2시간씩 기다려야하는 가공할만한 대기시간 때문에 지금까지 2번밖에 못타봤음 ㅠㅠ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음.. 딱히 이사가고 싶은 곳은 아니고.. 중학생때 원어민 교사가 자기가 가고싶은 곳이 '타히티'라는 섬이라고 말했던 적이 있는데, 그 후로 내 이상향도 그곳으로 정해졌음. 그곳의 바다풍경이 환상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는 것 같기도.
[피어싱 더 할 거야?] (이미 말했듯이)잘 있는 생살을 뚫을 생각은 추호도 없음. 그러니까 더 이상 묻지 마.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그러고 싶지만 불행하게도 그렇지 않아서 슬프다. 노력해야지.
[글씨체는 어떤 편?] 스스로 만족하는 정도. 민원실에서 근무해서 그런지 지금까지 수만명의 민원을 대해봤는데(덕분에 수천, 수만가지의 글씨체를 보고 있다), 역시 글씨는 잘쓰고 보는 게 좋은 듯.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그 인물 됨됨이도 좋아보인다.
[웹카메라 가지고 있어?]그런 좋은 아이템은 없음. 난 디카도 없는데 ㅠㅠ
[운전하는 법 알아?] 넵, 고속도로도 타봤다는... 다만 처음 가보는 길은 서툽니다.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있.. 으려나? 내 기억으로는 없음.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있을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미국도 아니고;; (아, 세관에서 일하는 사람은 한번정도는 손에 쥐어봤을지도??ㅋㅋㅋ)
[지금 입고 있는 옷]반팔에 청바지. 평범한 옷차림.
[지금의 냄새는]조기냄새. 법원식당에서 한가위특식이라고 조기를 구워줬음. 비린내 굳
[지금의 테이스트]비린내가 진동하므로 다 작성하고 양치질하러 가야겠음
[지금 하고 싶은 것] 잠. 어제 친구들이랑 삼겹살 먹으며 야구보다가 6:0 되고 나선 다 때려치고 노래방가서 놀다와서 잠이 부족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토는 제발 다 이겨줘 승준이형 제발
[지금의 머리 모양]그냥 깔끔하게 정리한 머리;; (왜 궁금할까?)
[듣고 있는 CD] CDP가 없어서 MP3로 듣는 '소녀시대 - 소원을 말해봐'
[최근 읽은 책] 왕을 참하라 上,下(자극적인 표현이 더러 있지만 참신함으로는 단연으뜸!)
[최근 본 영화] 영화관에서 본 건 '국가대표', TV로는 'Das Boot' 와 '터미네이터3'
[점심]아까 말했듯이 한가위특선 법원표 조기정식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내 담당 공무원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흠.. 그게 사랑이었다면; Yes.
[아직 좋아해?]그런 것도 같음 (어?)
[신문 읽어?] 예전엔 정보습득을 위해서라도 읽었지만 요즘은 도저히 못읽겠음 조중동ㄲㅈ(나중에 독립하면 매일경제나 구독해야겠다고 다짐 중)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없습니다.
[기적을 믿어?] 로또 혼자서 1등당첨!!!!! 이런 걸 꿈꾸기는 합니다.
[성적 좋아?] 나름 2학년 1학기는 1/3 장학금도 받으며 선방했으나... 휴학 바로 전 학기는 조모임 및 과제기간 + 시험기간 짬뽕크리 + 연애 불발 크리로 생전 처음 C+ 세개를 띄움. 덕분에 평량평균 대폭락.
[자기 혐오해?]ㄴㄴ 누구보다도 자신이 스스로를 가장 사랑해야한다고 생각함. 실제로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 생활력도 강하다고도 하고. 난 긍정적인 사고를 하자는 모토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것만은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음.
[뭐 모으고 있어?]소원이라면 당연히!!!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친구면 친구지,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뭐임??=_=;;
[친구는 있어?] 질문지 만든사람 좀 보고싶다. 너. 뭐하는 녀석이냐.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내 글씨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냐는 질문임?? 이거 이해못할 질문이 몇개 있어서 상당히 난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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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무슨
제가 멀쩡하게 잘 있는 이 블로그를 그만 둘리가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나올 소녀시대 정규 2집을 놔두고 블로그를 닫을리가!!
ㅋㅋㅋ
그리고 포스팅 거리는 없는 게 아니라-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해야할지 몰라 일단 다 비밀글 처리중입니다;;
대충 몇개 짚어보자면
G20체제 출범관련 이야기나,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중인 한국주가에 대한 생각정리 글, 그리고 얼마전에 접했던 미국 청년실업률이 무려 52%에 달한다는 뉴스에 관한 생각정리와 같은 경제이슈와 관련된 포스팅에서부터, 갖가지 소녀들관련 포스팅(Mr. 춤을 소화했다던데..=_=; 무조건 닥본사 ㄱㄱ!!!!!!), 최근에 읽은 책 몇권에 대한 간단한 생각 정리 등.. 떡밥거리는 무궁무진하군요.
다만 귀찮아서 하지 못하고 있을 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처럼 자극적인 포스팅 제목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기에 하지 말까.. 고민도 해봤지만;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라는 간곡한 부탁에 못이겨 결국 하기로 했습니다.
넵, 저는 한번 받은 부탁은 거절하지 못하는 친절한 남자니까요(응?)
서론이 길었군요.
블로그,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Gemini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HN이 뭐죠? Gemini님? 온두라스의 도메인 이름이라는데;; 정확히 모르니 패스.
직업:휴학 후 공익근무중인 대학생
병 : 딱히 병이라기엔 좀 뭣하지만, 평소 불편함을 자주 느끼게 만드는 고도난시
장비:이건 뭐? =_= 데스크탑 컴퓨터(맞는건지;)
성격:무난한 성격
말버릇 : 말버릇이라고 할만한 것은 없고, 학교 친구들이 사투리 억양이 참 강하다고..
신발 사이즈:요구사항이 참 쌩뚱맞지만, 260 - 265
가족 :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 좋아하는 것
[색] 파랑, 하늘색, 초록색, 그리고 핑크(이유는 생략)
[번호] 3, 5, 그리고 당연히.. 9(이것도 이유는 생략)
[동물] 딱히 좋아하는 동물은 없고, 할아버지댁의 송아지가 참 귀엽다. 참 순한 표정임...
[음료]아침햇살!!(쌀 함유량이 무려 70%에 달하는, 아주 좋은 건강식품이라 생각함)
[소다]음.. 상큼 상큼 스위티 에이드~ (어? 이게 소다가 맞나? ㅋㅋㅋㅋ) 그리고 사이다.
[책] 태백산맥 (내 사고의 지평을 열어 준 소설. 이라지만 아직 마지막 10권을 못읽었음=_=)
[꽃] 난쟁이붓꽃, 비로용담. (보라색 계통의 야생화가 참 예쁨 우왕ㅋ굳ㅋ)
[휴대폰은 뭐야?]모토로라 크레이저. 참 옛날거네=_=;; 이참에 뉴 초콜릿폰 ㄱㄱㄱ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뭐,.. 컴퓨터가 아니라도 인터넷만 된다면 되겠지. 가능할듯?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난투는커녕 1:1로 싸운 기억도 거의 없음.
[범죄 저지른 적 있어?]뭐 질문이 이래? 패스.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이건 뭐 내가 이상한건지.. 질문을 이해못하겠음;; 굳이 답을 듣고 싶다면, 없음.
[거짓말 한 적 있어?]안해본 사람이 있을까;; 물론 선의의 거짓말이 더 많았을 듯(어이)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좋아해본 적은 있어도 진정한 사랑을 해봤다고는 생각하지 않음(..흐르는 눈물을 감추기 위해 샤워를 하고 싶게 만드는 질문이다!!)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친구? 동성친구? 이성친구?? 뭐야 질문이 왜이래;; 그냥 키스한 적 있어? 라고 하면 어디가 덧나나;; 옛다, 없다!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없겠지. 없다고 생각함.
[사람을 이용한 적은 있어?] 없음. 아, 아니네. 라면 끓여달라고 동생을 이용한 적은 있음.
[이용 당한 적은?] 없다고 생각하고 싶음. 동생에게 라면을 끓여주고 이용당한 적은 있음.
[머리 염색은?] 풋풋했던 1학년 때, 대학교 새내기 배움터에 가기 전날 처음으로 한번 했었다. 염색약이 독해서 머리가 빠개지는 줄 알았음=_=;;
[파마는?]초등학교때 한번, 대학교 2학년때, 07학번 신입생을 맞아 멋쟁이 선배가 되기 위해 회심의 파마를 시도. 그러나 결과는 대참패. 아줌마파마 작렬. 덕분에 07학번 후배들 말로는 내 인상이 새터에서(만) 가장 강렬했다고 함. ㅠㅠ
[문신 하고 있어?]잘 있는 생살을 뭐하러 지져? 절대 할 생각 없음
[피어스 하고 있어?]잘 있는 생살을 뭐하러 뚫어? (물론 다른사람은 해도 상관없다. 내 자식이 한다고 해도 괜찮음. 나만 하기 싫은거임 ㅋㅋㅋㅋ)
[컨닝 한 적 있어?] 없음. 아, 대놓고 컨닝을 당한적은 있음-_- 시험 치는데 옆자리에 앉은 같은 조원이 답좀 보여달라고 대놓고 컨닝질하려하기에 썩는 표정을 지어줬고, 두번 다시는 아는 척도 안했음. 기분이 참... 드러웠던..-_-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제트 코스터라면.. 롯X월드의 아틀란티스 같은 걸 말하는 건가?? ㅋㅋㅋ 완전 좋아함. 마음같아선 하루종일 타고 싶은데, 주말이면 항상 2시간씩 기다려야하는 가공할만한 대기시간 때문에 지금까지 2번밖에 못타봤음 ㅠㅠ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음.. 딱히 이사가고 싶은 곳은 아니고.. 중학생때 원어민 교사가 자기가 가고싶은 곳이 '타히티'라는 섬이라고 말했던 적이 있는데, 그 후로 내 이상향도 그곳으로 정해졌음. 그곳의 바다풍경이 환상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는 것 같기도.
[피어싱 더 할 거야?] (이미 말했듯이)잘 있는 생살을 뚫을 생각은 추호도 없음. 그러니까 더 이상 묻지 마.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그러고 싶지만 불행하게도 그렇지 않아서 슬프다. 노력해야지.
[글씨체는 어떤 편?] 스스로 만족하는 정도. 민원실에서 근무해서 그런지 지금까지 수만명의 민원을 대해봤는데(덕분에 수천, 수만가지의 글씨체를 보고 있다), 역시 글씨는 잘쓰고 보는 게 좋은 듯.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그 인물 됨됨이도 좋아보인다.
[웹카메라 가지고 있어?]그런 좋은 아이템은 없음. 난 디카도 없는데 ㅠㅠ
[운전하는 법 알아?] 넵, 고속도로도 타봤다는... 다만 처음 가보는 길은 서툽니다.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있.. 으려나? 내 기억으로는 없음.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있을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미국도 아니고;; (아, 세관에서 일하는 사람은 한번정도는 손에 쥐어봤을지도??ㅋㅋㅋ)
[지금 입고 있는 옷]반팔에 청바지. 평범한 옷차림.
[지금의 냄새는]조기냄새. 법원식당에서 한가위특식이라고 조기를 구워줬음. 비린내 굳
[지금의 테이스트]비린내가 진동하므로 다 작성하고 양치질하러 가야겠음
[지금 하고 싶은 것] 잠. 어제 친구들이랑 삼겹살 먹으며 야구보다가 6:0 되고 나선 다 때려치고 노래방가서 놀다와서 잠이 부족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토는 제발 다 이겨줘 승준이형 제발
[지금의 머리 모양]그냥 깔끔하게 정리한 머리;; (왜 궁금할까?)
[듣고 있는 CD] CDP가 없어서 MP3로 듣는 '소녀시대 - 소원을 말해봐'
[최근 읽은 책] 왕을 참하라 上,下(자극적인 표현이 더러 있지만 참신함으로는 단연으뜸!)
[최근 본 영화] 영화관에서 본 건 '국가대표', TV로는 'Das Boot' 와 '터미네이터3'
[점심]아까 말했듯이 한가위특선 법원표 조기정식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내 담당 공무원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흠.. 그게 사랑이었다면; Yes.
[아직 좋아해?]그런 것도 같음 (어?)
[신문 읽어?] 예전엔 정보습득을 위해서라도 읽었지만 요즘은 도저히 못읽겠음 조중동ㄲㅈ(나중에 독립하면 매일경제나 구독해야겠다고 다짐 중)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없습니다.
[기적을 믿어?] 로또 혼자서 1등당첨!!!!! 이런 걸 꿈꾸기는 합니다.
[성적 좋아?] 나름 2학년 1학기는 1/3 장학금도 받으며 선방했으나... 휴학 바로 전 학기는 조모임 및 과제기간 + 시험기간 짬뽕크리 + 연애 불발 크리로 생전 처음 C+ 세개를 띄움. 덕분에 평량평균 대폭락.
[자기 혐오해?]ㄴㄴ 누구보다도 자신이 스스로를 가장 사랑해야한다고 생각함. 실제로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 생활력도 강하다고도 하고. 난 긍정적인 사고를 하자는 모토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것만은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음.
[뭐 모으고 있어?]소원이라면 당연히!!!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친구면 친구지,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뭐임??=_=;;
[친구는 있어?] 질문지 만든사람 좀 보고싶다. 너. 뭐하는 녀석이냐.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내 글씨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냐는 질문임?? 이거 이해못할 질문이 몇개 있어서 상당히 난감하네...;;




